최종편집 : 2020-09-28 11:54 (월)
'컴백' 프로미스나인, 볼수록 빠져드는 'My Little Society'··· 내추럴+자유분방
'컴백' 프로미스나인, 볼수록 빠져드는 'My Little Society'··· 내추럴+자유분방
  • 김소현 기자
  • 승인 2020.09.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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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유닛컷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My Little Society(마이 리틀 소사이어티)’ My account ver. 유닛 오피셜 포토 4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로미스나인은 이새롬-이채영, 송하영-이서연-노지선, 장규리-박지원, 이나경-백지헌으로 각각 짝을 나눠 다양한 포즈와 콘셉트를 선보였다.

아홉 멤버는 본인들의 감성과 취향으로 가득 채운 공간에서 우월한 비주얼은 물론,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모습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가운데서도 개개인의 색다른 9인 9색 캐릭터를 선보이며 팔색조를 뛰어넘는 구색조 매력을 뿜어냈다.

‘My Little Society’는 지난해 6월 발매한 싱글 앨범 '펀 팩토리(FUN FACTORY)’ 이후 프로미스나인이 약 1년 3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타이틀곡 ‘Feel Good(필 굿)(SECRET CODE)’을 비롯한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프로미스나인의 세 번째 미니앨범 ‘My Little Society’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불어 음원 공개 1시간 전인 이날 오후 5시부터는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오프더레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