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5 23:10 (수)
체크메이트, 혼성그룹의 출구없는 매력··· "목표는 빌보드 1위"
체크메이트, 혼성그룹의 출구없는 매력··· "목표는 빌보드 1위"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9.22 23: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하인드=김태석기자] 5인조 혼성그룹 체크메이트(CHECKMATE, 시은, 수리, 용석, 네이슨, 노아)가 21일 첫 번째 싱글 앨범 'DRUM(드럼)'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체크메이트는 타이틀곡 'DRUM'의 무대를 통해 체크메이트만의 음악적 방향성과 매력을 선보였다.

용석은 "체크메이트란 단어는 체스판에서 승리조건을 뜻하는 단어다. 더이상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을 일컫기도 하는데, 체크메이트의 매력에서 빠져나갈 수 없을 만큼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수리는 타이틀곡 'DRUM'에 대해 "레게와 하우스가 섞인 뭄바톤 장르의 곡이다. 남녀간의 사랑을 빗대 표현한 곡으로 중독성이 강하다"고 말했고, 이어 용석은 "데뷔곡 'DRUM'으로 무대를 싹 쓸어버리겠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혼성그룹으로서 장점에 대한 질문에 시은은 "여성멤버와 남성멤버가 공존하는 만큼, 여성적이면서도 남성적인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며, "멤버 개개인의 매력도 많지만 여러 조합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또 체크메이트는 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서는 '체크메이트'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라며, "체크메이트가 '체크메이트'했다는 수식어를 얻었으면 좋겠다. 체크메이트가 하나의 장르이자 색깔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은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체크메이트로 불렸으면 한다"는 기대를 전했다.

그렇다면 체크메이트의 목표는 무엇일까? 이에 용석은 "목표는 크게 가지라고 했다. 한국의 내노라하는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엄청난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우리도 그에 걸맞은 큰 포부를 가지고 싶다"라며, "빌보드 진입이 아닌 1위를 목표로 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빌보드 1위를 꿈꾸는 체크메이트의 데뷔 싱글 앨범 'DRUM'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그레이스컴퍼니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