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5 23:10 (수)
썸(XUM), 'DDALALA'로 전격 데뷔··· "목표는 음악방송 1위"
썸(XUM), 'DDALALA'로 전격 데뷔··· "목표는 음악방송 1위"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9.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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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걸그룹 '네온펀치'에서 '썸(XUM)'으로 새롭게 돌아온 다연, 백아, 이안이 재데뷔 소감을 전했다.

3번의 연기 끝에 지난 22일 데뷔 싱글 앨범 'DDALALA'로 전격 컴백한 썸은 시카고 하우스 기반의 장르 'Jersey Club'을 기반으로 한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네온펀치'를 벗어나 새롭게 태어난 썸은 뜨거운 무대와 리드미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롭게 시작하는 썸에 대해 다연은 "썸은 'Xumething Unlimited Move'의 약자로 '무한한 움직임'을 뜻한다"라고 말했고, 이어 백아는 "강력한 무대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끊임없이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전했다.

이안은 타이틀곡 'DDALALA'의 포인트 안무로 2절 후렴구 부분을 꼽으며, "많은 댄서분과 도미노로 넘어가는 부분이 있다. 그 부분이 가장 멋진 안무 부분이다"라고 말하며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 재데뷔에 대해 백아는 "1년 8개월 만에 돌아왔다. 공백기 길었지만 그만큼 열심히 연습했다"라며, "팬 여러분께 꼭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고, 이안은 "재데뷔를 한 만큼 음악방송을 꾸준히 해 대중들에게 썸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백아는 "음악방송에서 1등을 하는 게 목표"라고 활동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한층 리드미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새롭게 돌아온 썸의 데뷔 싱글 앨범 'DDALALA'는 지난 2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5일 만에 848만 뷰를 돌파하며 많은 팬에게 사랑받고 있다.

[영상=비하인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