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5 23:38 (일)
황정민X이정재X박정민 '다만악 파이널컷', 예고편 공개··· '끝나지 않았다'
황정민X이정재X박정민 '다만악 파이널컷', 예고편 공개··· '끝나지 않았다'
  • 윤석진 기자
  • 승인 2020.10.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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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윤석진기자] 배우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이 출연해 올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러닝타임 6분 14초를 추가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인남을 돕는 조력자 유이(박정민)의 더욱 짙어진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장기간인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수 약 436만 명을 기록했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6분 14초가 추가된 버전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은 예고편부터 인남과 레이의 액션이 더욱 풍성하게 담기며 한층 뜨거워진 액션에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이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예고편에서 볼 수 없었던 인남, 레이, 유이 완전체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 잡는다. 특히 관객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았던 박정민이 연기한 유이의 모습이 처음으로 예고편에 담겨 눈길을 끈다. "그들의 추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카피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만의 더욱 강렬하고 확장된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을 예고한다.

대한민국에서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하드보일드 추격액션과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의 폭발적 열연 그리고 이국적 로케이션 풍광까지 어울러져 올 가을, 극장가에 또 한번의 활력을 불어넣을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은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영상=CJ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