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1 22:33 (수)
키아라, 당당함 담은 'TOMBOY'··· "가요계 진주 되고 싶어"
키아라, 당당함 담은 'TOMBOY'··· "가요계 진주 되고 싶어"
  • 윤석진 기자
  • 승인 2020.10.1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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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윤석진기자] 가수 키아라가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호서아트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TOMBOY(톰보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키아라는 타이틀곡 'TOMBOY'의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독특한 음색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키아라는 "첫 쇼케이스이다 보니까 정말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코로나19로 미뤄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렇게 자리가 마련됐으니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TOMBOY'에 대해서는 "한 마디로 정의를 내리자면 '당당한 키아라'"라며, "이 당당함을 어떻게 퍼포먼스로, 노래로 표현할 수 있을 지에 대해 한 소절 한 소절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또 'TOMBOY' 활동에 대한 목표로는 뮤직비디오 100만 뷰 달성을 꼽았다. 그러면서 "또 해외에서 많은 팬분들이 사랑해 주시는데, 이번에는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키아라의 강렬한 에너지를 잘 보여주는 'TOMBOY'는 리드미컬한 덥스텝 장르 기반의 댄스곡으로 지난 11일 공개됐다.

[영상=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비하인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