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1-26 16:03 (화)
임영웅, 문체부 장관 표창 "힘들었던 한 해, 위로 되겠다"
임영웅, 문체부 장관 표창 "힘들었던 한 해, 위로 되겠다"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10.2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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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가수 임영웅이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임영웅은 성우 강수진, 그룹 노브레인, 배우 류수영, 정성화, 조재윤, 방송작가 임상춘, 개그우먼 장도연, 기타리스트 정성하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올 한 해는 정말 힘든 한 해였다"라며, "앞으로도 가수로서 좋은 모습, 그리고 여러분들께 많은 위로가 되는 목소리 많이 들려드리도록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은 올해로 11회를 맞이했으며,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방송작가, 연주자, 안무가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사회적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으로,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제도이다.

올해는 문화훈장(6명), 대통령 표창(6명), 국무총리 표창(8명/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9명/팀) 등 총 29명(팀)에게 수여됐다.

[영상=비하인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