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6 18:53 (목)
아이즈원, 케이팝(K-POP)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로 팬들과 소통
아이즈원, 케이팝(K-POP)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로 팬들과 소통
  • 윤석진 기자
  • 승인 2020.11.1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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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윤석진기자] 그룹 아이즈원(IZ*ONE)이 케이팝(K-POP)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로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12일 스윙엔터테인먼트, 오프더레코드는 “아이즈원이 ‘유니버스’에 합류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함께하며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이즈원이 합류하는 ‘유니버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팬덤(Fandom) 활동을 모바일로 언제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엔터 플랫폼으로 134개국에서 3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최신 IT 기술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해 기존 케이팝(K-POP) 플랫폼에서 볼 수 없었던 그 이상의 특화된 멀티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대표 걸그룹 아이즈원과 ‘유니버스’의 만남이기에 이들이 함께할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아이즈원은 ‘유니버스’ 속 아이즈원만의 플래닛에서 새로운 활약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2018년 EP 앨범 ‘컬러아이즈(COLOR*IZ)’로 데뷔한 아이즈원은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를 시작으로 ‘비올레타’, 지난 2월 낸 정규 1집 ‘블룸아이즈(BLOOM*IZ)’ 타이틀곡 ‘피에스타(FIESTA)’까지 이어지는 플라워 시리즈 대미를 장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6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오나이릭 다이어리(Oneiric Diary)’의 타이틀곡 ‘환상동화 (Secret Story of the Swan)’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미국, 영국, 캐나다, 멕시코 등 31개 지역의 아이튠즈 케이팝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는 인기와 파급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최근에는 온라인 단독 콘서트 ‘오나이릭 씨어터(ONEIRIC THEATE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클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