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6 18:53 (목)
정우성X조여정X조우진X이정은X박해수X김혜준,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정우성X조여정X조우진X이정은X박해수X김혜준,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11.1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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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렸다.

이날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작년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 수상을 한 배우 정우성, 조여정, 조우진, 이정은, 박해수, 김혜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우성은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를 기회로 해서 여러분들과 대면 행사를 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기쁘다"라며, "오랜만에 함께 수상하신 여러분과 이 자리에 있게 돼서 좋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조여정은 "청룡영화상에 핸드프린트를 남길 수 있다는 자체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라서 참 기분이 좋다"라는 소감은 전했다.

조우진은 "정말 선물 같은 자리인 것 같다. 영광스럽다"라며, "문득 드는 생각인데 이 라인업 그대로 제작보고회 하면 참 재미있을 것 같다. 어떤 영화일지 기대된다. 함께 하게 돼서 정말 영광이다"라고 말해 좌중에 웃음을 안겼다.

이정은은 "벌써 1년이 지나갔다. 정말 감개무량하다"라며, "대면해서 뵙는 게 너무 영광스러운 자리인 것 같다. 핸드프린팅을 남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박해수는 "선물 같은 큰 상을 받고 벌써 1년이 지난 지도 모르게 어려운 한 해를 모두가 같이 지냈다"라며, "이 자리에 좋은 선배님들과 같이 있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혜준은 "작년에 청룡영화상에 참석하고 상을 받은 게 영광스럽고 감사했다. 그 시간을 1년 후에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자리가 찾아와서 감사하고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41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12월 11일 개최된다.

[영상=비하인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