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6 18:53 (목)
나띠, ‘Teddy Bear’ 컴백 첫 주 활동 청신호··· 러블리 악동 퍼포먼스
나띠, ‘Teddy Bear’ 컴백 첫 주 활동 청신호··· 러블리 악동 퍼포먼스
  • 윤석진 기자
  • 승인 2020.11.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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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윤석진기자] 나띠(NATTY)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나띠는 지난 12일 두 번째 싱글 ‘Teddy Bear (테디 베어)’를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에서 신곡 무대를 잇따라 선보이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사랑스러운 매력에 더해 ‘러블리 악동’으로 깜짝 변신한 나띠는 댄서들과 함께한 군무 퍼포먼스는 물론 눈길을 사로잡는 표정 연기와 짜임새 있는 무대로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나띠는 댄서들과 함께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유쾌 발랄한 무대를 완성하며 몰입감과 흡입력을 더했다. 비비드한 색감과 어우러진 나띠의 완벽한 비주얼은 앞으로 그가 보여줄 무대를 더욱 기대케 했다.

새로운 매력으로 돌아온 나띠의 흥행세는 뜨겁다. 나띠의 신곡 ‘Teddy Bear’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만에 조회수 총합 100만뷰를 돌파, 현재 300만뷰를 향해 달려가며 국내외 팬들에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나띠는 음악 방송 무대 외에도 글로벌 팬들과 함께한 카운트다운 라이브는 물론 틱톡 댄스 챌린지와 자체 콘텐츠를 통해 컴백 분위기를 더욱더 뜨겁게 달궜다. 나띠의 글로벌 팬덤은 리액션 영상을 통해 “나띠가 트렌디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나띠는 신선하고 재능있는 완벽한 아티스트”, “유니크한 하이틴 그 자체인 무대”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신곡 ‘Teddy Bear’는 나띠가 전하는 또 다른 ‘꿈’을 향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곡으로, ‘순수한 모습의 나로부터 성장해 내 안의 잠재력과 한계를 넘어 폭발시키겠다’는 나띠의 당찬 의지를 따뜻한 동심을 닮은 테디베어에 비유해 재치있게 풀어냈다.

한편, 나띠는 각종 음악 방송 출연 및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