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7 19:34 (금)
'더쇼' STAYC(스테이씨), 중독성 넘치는 'SO BAD'·'LIKE THIS'··· 출구 없는 매력
'더쇼' STAYC(스테이씨), 중독성 넘치는 'SO BAD'·'LIKE THIS'··· 출구 없는 매력
  • 김소현 기자
  • 승인 2020.11.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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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그룹 STAYC(스테이씨)가 중독성 강한 사운드로 귓가를 사로잡았다. 

STAYC(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17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 쇼'에서 첫 번째 싱글 'Star To A Young Culture(스타 투 어 영 컬쳐)'의 타이틀곡 'SO BAD(소 배드)'와 수록곡 'LIKE THIS(라이크 디스)'무대를 꾸몄다.

이날 STAYC는 수록곡 'LIKE THIS' 무대를 먼저 선보였고, 블랙과 레드가 조화를 이룬 세련되면서도 키치한 의상과 러블리 비주얼로 매력을 더했다.

이어 'SO BAD' 무대에서는 'LIKE THIS'와는 또 다른 강렬한 포스를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STAYC는 무대 위에서도 드라마틱한 댄스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소화했고, 개성 강한 멤버 각자의 보이스가 어우러지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SO BAD'는 K-POP 대표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 라도)과 전군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작품으로, 서툰 사랑의 시작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말하는 10대의 당당한 '틴프레시(TEEN FRESH)'를 표현한 곡이다.

한편, K-POP의 새로운 계보를 잇는 신흥 그룹의 탄생을 알린 STAYC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SBS MTV '더 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