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6 17:15 (목)
연우, 하이틴부터 격정 로맨스까지 '사랑꾼' 변신 완료··· "본방사수 해주세요"
연우, 하이틴부터 격정 로맨스까지 '사랑꾼' 변신 완료··· "본방사수 해주세요"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11.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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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라이브온'과 '바람피면 죽는다'로 대한민국 대표 '사랑꾼'으로 변신을 예고한 가수 겸 배우 연우가 근황을 공개했다.

상큼한 미소로 인사를 건낸 연우는 "열심히 촬영한 '라이브온'이 방영 중이다. 그리고 '바람피면 죽는다'도 촬영 예정에 있다"라며, "많은 사랑과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연우는 그동안의 모습과 달리 하이틴 로맨스부터 격정 로맨스까지 극과 극의 두 버전의 사랑꾼 역할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을 시작한 JTBC '라이브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며, KBS2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된다.

[영상=KSB·JTBC 제공, 비하인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