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1-21 16:53 (목)
윤지오 사망설, 해킹 해프닝으로 마무리 "해킹, 신변 이상 無"
윤지오 사망설, 해킹 해프닝으로 마무리 "해킹, 신변 이상 無"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11.24 16: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하인드=김태석기자] 배우 윤지오가 24일 사망설에 휩싸였으나 SNS 해킹 피해로 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지오가 설립한 시민단체 지상의 빛 관계자는 "아침에 윤지오의 모친과 전화를 했는데 SNS 해킹 문제 때문"이라며,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신변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24일 오전 윤지오의 SNS에는 "안녕하세요. 지오의 가족입니다. 우리 지오가 부디 편하게 쉴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많이 여리고 예쁜 아이입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윤지오의 신상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의견과 함께 사망설이 제기됐으나, 윤지오 측의 해명으로 해킹으로 인한 해프닝으로 결론을 맺었다.

[사진=윤지오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