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4-19 14:17 (월)
'고질라 VS 콩', 거부할 수 없는 압도적인 재미··· 최후의 승자는?
'고질라 VS 콩', 거부할 수 없는 압도적인 재미··· 최후의 승자는?
  • 윤석진 기자
  • 승인 2021.03.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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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윤석진기자] 3월 25일 국내 개봉하는 ‘고질라 VS. 콩’의 관람 포인트가 공개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고질라 VS. 콩’은 마침내 격돌하게 된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두 전설적인 존재, 고질라와 콩의 사상 최강 빅매치를 그린 블록버스터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이 유튜브에서 조회수 2억을 넘어서며 역대 예고편 조회수 3위에 오르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 2021년 가장 거대한 블록버스터로서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고질라와 콩이라는 영화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진화된 존재들은 등장만으로도 압도적이다. 이들 몬스터들의 대결은 상상을 초월하는 압도적인 스케일 안에 박진감 넘치는 액션의 향연이 펼쳐진다.

‘고질라 VS. 콩’은 초대형 타이탄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몬스터버스의 마지막 작품으로 이번 작품에서 최초로 조우하면서 또한 마지막 만남으로 이들의 전쟁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혼자 있을 때조차 엄청난 위압감을 전하는 몬스터들이 충돌하는 장면은 이제껏 보지 못한 규모를 자랑한다. 한 번 맞붙을 때마다 전투기와 군함이 종잇장처럼 구겨지고, 대도시가 초토화되는 장관이 영화 내내, 육해공을 넘나들며 펼쳐진다. 서로를 향해 주먹을 내두를 때마다 찰진 타격감이 온몸으로 전해지고, 초고층 건물들이 모조리 무너질 때마다 짜릿한 전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영화에서는 메카고질라의 등장과 무토, 기도라, 노주키, 워배트, 스컬 크롤러 등 신구 타이탄들이 대거 등장하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고질라와 콩의 대결뿐만 아니라 이들 타이탄들과의 사투와 더불어 음모와 비밀 등 드라마적인 재미 요소들이 다양하게 얽힌 최강 오락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한편, 지구상 가장 강력한 두 전설, 고질라와 콩의 사상 최강 빅매치가 담긴 영화 ‘고질라 VS. 콩’은 3월 25일 개봉한다.

[사진·영상=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