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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투표’, 사전투표 전년대비 2배 UP
‘스타들의 투표’, 사전투표 전년대비 2배 UP
  • 김소현 기자
  • 승인 2018.06.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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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0%가 넘은 가운데 많은 스타들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지난 6월 8~9일 이틀간 치러진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사전투표장에는 많은 스타들이 모습을 보였다.

비하인드의 취재 현장에서는 빅톤, 드림캐쳐, (여자)아이들, 위키미키, 아스트로, 모모랜드, 더보이즈, 헬로비너스, 에이스, 가수 겸 배우 함은정과 개그우먼 김숙 등 다양한 스타들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밖에 방탄소년단, 페이버릿, 가수 아이유와 전효성, 배우 정우성 등 다양한 스타들이 투표 후 인증사진을 이용해 많은 유권자에게 투표를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스타들의 투표 독려에 힘입어 이번 7회 지방선거의 사전투표 참여율은 20.1%로 지난 지방선거의 사전 투표율 11.5%보다 약 2배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다.

 

[사진=비하인드DB, 아이유, 전효성, 정우성 인스타그램 및 방탄소년단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