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4-20 23:47 (화)
데뷔 후 첫 명절 맞은 ‘공원소녀’, 풍성한 한가위 인사 전해
데뷔 후 첫 명절 맞은 ‘공원소녀’, 풍성한 한가위 인사 전해
  • 전시윤 기자
  • 승인 2018.09.20 1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하인드=전시윤수습기자] 신예 걸그룹 공원소녀(GWSN)가 추석 연휴를 맞아 팬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오늘(20일)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은 공원소녀(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소소)의 단체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명절을 맞이하는 공원소녀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는 다르게 형형색색의 한복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보여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복 사진 촬영을 마친 후 공원소녀는 “데뷔 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이라 그런지 이번 추석은 뭔가 더 특별한 느낌이다. 오랜만에 한복도 입고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이제 곧 시작되는 연휴,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를 바란다”고 추석 인사를 건넸다.

이어 “데뷔 전부터 많은 분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저희 공원소녀도 행복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더 좋은 무대 선보이면서 열심히 활동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첫 번째 앨범 ‘밤의 공원 part one’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공연소녀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MBC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 출연한다.

[사진=키위미디어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