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3-03 20:54 (수)
MBC ‘탐나는 TV’, ‘아육대’ 성적표 가감없이 드러낸다
MBC ‘탐나는 TV’, ‘아육대’ 성적표 가감없이 드러낸다
  • 김소현 기자
  • 승인 2018.10.0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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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6일 방송되는 MBC '탐나는 TV'에서는 예능프로그램인 ‘독수공방’,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 대해 가감 없는 비평을 전한다.

시청자의 시선으로 자사 프로그램을 되짚어보는 코너인 ‘주객전담’에서는 올 추석 유일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인 ‘독수공방’에 대해 분석한다. ‘독수공방’은 오래된 물건에 얽힌 소중한 추억을 복원한다는 신선한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M빅데이터’ 코너에서는 지난 2010년 추석을 시작으로 16회를 맞은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를 빅데이터로 심층 분석한다.

‘아육대’는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아이돌스타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며 매년 명절마다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출연자 부상과 악마의 편집 등의 논란으로 청와대 국민청원에 <아육대> 폐지를 주장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매년 반복되고 있다.

‘도마 위의 TV’에서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에 대해 전격 해부한다. 기혼 여성의 경력단절 등 시대상을 반영한 구성과 주연배우인 소지섭과 정인선의 현실감 있는 연기로 수목극의 신흥강자로 등극했다.

한편 MBC ‘탐나는 TV’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10분에 방영한다.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