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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드림노트(DreamNote), 라벤더 요정들이 선사한 '상큼발랄 군무'
'음악중심' 드림노트(DreamNote), 라벤더 요정들이 선사한 '상큼발랄 군무'
  • 김소현 기자
  • 승인 2018.12.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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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걸그룹 드림노트(DreamNote)가 깜찍발랄 긍정 에너지로 연신 눈도장을 찍고 있다.

드림노트는 15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 타이틀곡 '드림노트'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드림노트는 빈틈없는 칼군무와 통통 튀는 발랄한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치어리딩을 연상케 하는 역동적인 안무로 무대를 가득 채워 시선을 끌었다.

데뷔 타이틀곡 '드림노트'는 레트로 팝 장르의 청량한 분위기의 곡으로 트와이스의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 '하트 셰이커(Heart Shaker)', 여자친구의 '러브 버그(Love Bug)', 프로미스나인의 '러브 밤(LOVE BOMB)' 등을 탄생시킨 데이비드 엠버(David Amber)가 작곡했다.

지난달 7일 첫 번째 앨범 '드림라이크(Dreamlike)'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를 알린 걸그룹 드림노트는 'DREAM(꿈)', '드림(드리다)'의 중의적 표현과 'NOTE(아이들의 공간)' 등의 단어들이 합쳐져 '언제나 팬들에게 꿈을 드리고 그 꿈을 함께 이뤄간다'는 뜻을 지닌 걸그룹이다.

리더 유아이를 중심으로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까지 총 여덟 명의 소녀들로 구성됐으며 비주얼뿐만 아니라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으로 가요계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MBC'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