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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유주·신비·엄지, 신곡 '해야' 티저 이미지 공개··· 떠오르는 햇살 같은 ‘청초함’
여자친구 예린·유주·신비·엄지, 신곡 '해야' 티저 이미지 공개··· 떠오르는 햇살 같은 ‘청초함’
  • 김태석 기자
  • 승인 2018.12.27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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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걸그룹 여자친구(GFRIEND)의 예린, 유주, 신비, 엄지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27일 0시 여자친구는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의 개인 및 유닛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유닛 티저 이미지에서 여자친구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비주얼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 사람은 햇볕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함께 손을 잡고 한 건물로 이동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함께 공개된 개인 티저 이미지에서 예린은 어깨선이 드러난 드레스에 화려한 귀걸이 등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매력을 더했으며, 신비는 레이스 디테일의 드레스에 헤어밴드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수줍은 소녀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유주와 사랑스러운 겨울 소녀로 변신한 엄지까지 순백의 드레스 속에서도 각기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타이틀곡 '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는 '해'에 비유해 더 깊어지고 있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전작 '밤'이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센치한 시간이었다면, '해야'는 '밤'을 지나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는 소녀들의 더욱 짙고 아련한 감성을 노래한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1월 14일 오후 6시 타이틀곡 '해야'를 포함한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를 첫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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