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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전도연이 전하는 위로와 공감, 영화 ‘생일’ 제작보고회
설경구·전도연이 전하는 위로와 공감, 영화 ‘생일’ 제작보고회
  • 김태석 기자
  • 승인 2019.03.06 2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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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유가족들의 현재 모습을 그린 영화 '생일'의 제작보고회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종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와 전도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생일'은 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 ‘수호’ 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정일'과 '순남'의 가족이 어김없이 돌아온 아들의 생일날 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모여 서로가 간직했던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며 서로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이야기이다.

한편 18년 만에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난 설경구와 전도연이 전하는 위로와 공감을 담은 영화 '생일'은 오는 4월 3일 개봉한다.

[영상=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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