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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노트, 틴글미 장착하고 ‘하쿠나 마타타’로 컴백··· "목표는 그레미"
드림노트, 틴글미 장착하고 ‘하쿠나 마타타’로 컴백··· "목표는 그레미"
  • 김태석 기자
  • 승인 2019.03.12 2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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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작년 11월 강렬한 틴글미를 선보이며 데뷔한 신인 걸그룹 드림노트(DreamNote)가 4개월 만에 두 번째 싱글 앨범 'Dream:us'로 돌아왔다.

드림노트(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 두 번째 싱글앨범 ‘드림:어스(Dream:u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와 '취미는 너'의 무대를 선보이는 한편 취재진과의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드림노트 수민은 컴백 소감을 묻는 질문에 “다시 데뷔한 기분이 들어 설레고 떨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활동 목표를 묻는 질문에 보니는 “목표는 차트인"이라며, "‘하쿠나 마타타’가 1위에 오른다면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분장을 하고 안무영상을 올리겠다”라는 1위 공략을 전하기도 했다. 

또 멤버 은조는 “트와이스 선배님들과 함께 콜라보를 해보고 싶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의 목표로 빌보드 차트인과  그래미 어워드 수상을 이야기 하기도 했다.

한편 행복한 틴글미를 장착하고 다시 돌아온 드림노트의 두 번째 싱글 ‘Dream:us’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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