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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영혼 소생 구슬’ 신비로운 그녀. 김사랑!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 신비로운 그녀. 김사랑!
  • 김영우 기자
  • 승인 2019.05.0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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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영우기자] 4년 만에 돌아온 배우 김사랑이 tvN ‘어비스’ 특별 출연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김사랑의 드라마 복귀에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사랑은 지난 6일(월)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이하, ‘어비스’)에서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방송된 '어비스'에서는 고세연(김사랑 분)의 풋풋한 대학생 시절이 회상으로 그려지며 최강동안의 면모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동료 서지욱(권수현 분)과 술을 마시고 집으로 가는 길에 빨개진 볼과 술에 취한 애교 섞인 말투는 고세연의 또 다른 상큼 매력을 발산하기 충분했다. 하지만 고세연은 괴한에게 살해당한 뒤 ‘영혼의 모습’ 고세연(박보영 분)으로 새롭게 부활해 시선을 끌었다. 특별 출연으로 1-2회 출연한다고 알려지며 2회를 끝으로 더 이상 그녀를 볼 수 없다는 것은 대중들에게 아쉬운 대목이다.

현재 김사랑은 드라마 ‘어비스’ 특별 출연 촬영을 마치고 미뤄왔던 국내 스케줄과 해외 화보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미국 영화의 캐스팅 제의를 받고 시나리오 검토 중이다.

tvN ‘어비스’는 매주 월화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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