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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노라조 조빈-원흠 VS 트와이스 다현-채영-쯔위, ‘국내 섬 여행’ 맞대결!
‘배틀트립’ 노라조 조빈-원흠 VS 트와이스 다현-채영-쯔위, ‘국내 섬 여행’ 맞대결!
  • 김영우 기자
  • 승인 2019.05.11 1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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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영우기자] ‘배틀트립’에 ‘웃음 보스’ 노라조 조빈-원흠과 ‘상큼 보스’ 트와이스 다현-채영-쯔위가 출격해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11일(토) 방송 예정인 KBS 2TV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국내 섬 여행’을 주제로 노라조 조빈-원흠과 트와이스 다현-채영-쯔위가 여행 설계자로, 더보이즈 주학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본격적인 여행 설계 배틀에 앞서 노라조 조빈-원흠은 “덕을 쌓아야 갈 수 있다는 그 섬! 입도를 쉽게 허락하지 않는 그 섬! 울릉도에 다녀왔다”며 울릉도 입성에 성공했음을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때 울릉도 음식이 제일 기대된다는 성시경의 물음에 조빈은 “울릉도에 가보면 정말 맛있는 음식들이 많다. ‘이게 여기 있었단 말이야?’ 할 정도”라며 천혜의 자연에서 나는 울릉도 먹거리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침샘을 자극했다고. 더욱이 노라조가 독특한 스타일링과 유쾌한 입담으로 정평이 난 그룹이기에, 믿고 보는 요절복통 여행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트와이스 다현-채영-쯔위는 “배, 비행기 시간 문제 없이 대교 하나만 건너도 되는 섬 강화도에 다녀왔다”며 방송 후 다음날 바로 떠날 수 있는 강화도 당일치기 여행을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데뷔하고 처음으로 계획을 짜서 간 여행”이라고 밝힌 세 사람은 오랜만의 여행인 만큼 재미와 여유, 힐링을 모두 담은 알짜배기 여행을 설계했다고. 뿐만 아니라 강화도의 바다를 배경으로 ‘Dance The Night Away’ 무대를 펼치기도 했다는 전언이어서, 다현-채영-쯔위의 상큼 발랄한 강화도 여행기에도 기대감이 상승한다.

제작진은 “노라조 조빈-원흠은 끓어오르는 흥을 필두로 유쾌하고 통쾌한 여행을, 트와이스 다현-채영-쯔위는 귀여운 상큼함이 톡톡 터지는 여행을 설계해 지켜보는 스태프들의 광대를 치솟게 만들었다. 극과 극 매력으로 가득 채워질 ‘국내 섬 여행’ 설계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11일(토)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배틀트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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