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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꿈꾸는 라디오’ 출연...“멤버들이 잘해주고 있어서 힘들지 않다”
에버글로우, ‘꿈꾸는 라디오’ 출연...“멤버들이 잘해주고 있어서 힘들지 않다”
  • 김영우 기자
  • 승인 2019.05.16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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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영우기자] 에버글로우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 멤버들 간의 끈끈한 케미를 자랑했다.

15일, MBC FM4U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한 에버글로우는 ‘갑자기 분위기 신인’ 코너에 출연해 보이는 라디오로 반짝이는 비주얼과 매력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리더 이유는 이름에 아쉬움이 없냐는 박경의 질문에 “데뷔 후 궁금해서 제 이름을 검색해보면 제 이름보다 다른 이유를 뜻하는 말이 많아 검색이 어려워 아쉬웠다”고 웃픈 사연을 토로했고 리더의 고충을 묻는 질문에는 멤버들이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전혀 힘들지 않다며 강한 믿음을 표현했다.

또한, 데뷔 앨범 타이틀곡 ‘봉봉쇼콜라’ 라이브 무대와 함께 각자 생각하는 자신만의 매력을 설명했다.

활발한 성격과 매력적인 눈빛의 아샤, 무대와 일상의 반전 매력 미아, 상큼 발랄 큐티 뽀짝 온다, 리액션 강자 이유, 한국어 능력자 이런, 밝고 환한 미소 시현 등 여섯 멤버 모두 신인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팬들에게 듣고 보는 재미를 선물했다.

에버글로우는 “‘꿈꾸라’를 통해 존경하는 선배님과 함께 방송할 수 있어 행복했고, 2집 컴백 앨범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돌아올 테니 앞으로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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