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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직접 영어를 알려 준다?'…세븐어클락 앤디, 新 콘텐츠 오픈
'아이돌이 직접 영어를 알려 준다?'…세븐어클락 앤디, 新 콘텐츠 오픈
  • 김영우 기자
  • 승인 2019.06.11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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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영우기자] 그룹 세븐어클락 앤디가 색다른 콘텐츠로 팬들과 만난다.

세븐어클락은 지난 10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앤디의 '아캔두잇유캔두잇'을 6화를 업로드했다.

5월 29일 첫 화를 공개한 '아캔두잇유캔두잇'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총 3개 국어로 진행되는 콘텐츠다. 앤디는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문장을 선별해, 시청자들에게 소개한다. 특히, 정확한 발음을 설명해주는 것은 물론 1인 2역을 통해 사용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좋아하는 아이돌에게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아캔두잇유캔두잇'. 이런 색다른 콘텐츠에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해외 팬들의 관심까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캔두잇유캔두잇' 콘텐츠를 선보인 앤디는 국적이 홍콩인 글로벌 멤버. 수준급의 3개 국어 실력을 갖춘 그는 현재는 캐나다 토론토 Seneca college에 재학 중인 인재다.

한편, 세븐어클락은 태영의 '태영 時', 앤디의 '아캔두잇유캔두잇', 정규의 '야규야규' 등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포레스트네트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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