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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맨 인 블랙'·'스파이더맨', 더위를 식혀줄 블록버스터들이 온다
'엑스맨'·'맨 인 블랙'·'스파이더맨', 더위를 식혀줄 블록버스터들이 온다
  • 김태석 기자
  • 승인 2019.06.11 22: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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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엑스맨: 다크 피닉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 이어  7월 2일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 개봉을 앞둔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까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올 여름 극장가에 상륙한다.

처음으로 지난 5일 개봉해 여름 극장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연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시리즈 사상 최강의 캐릭터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들의 이야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엑스맨들의 초능력을 완벽 구현한 뛰어난 시각효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엑스맨’은 개봉 전 엑스맨 출연진들이 직접 내한해 팬들과의 시간을 가지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7년 만에 돌아오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하루 뒤인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맨 인 블랙’ 요원들의 활약을 담은 작품으로 지금껏 외계인에 대한 기발한 상상력을 펼쳐 온 시리즈답게 우주를 배경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액션신을 예고한다. 

여기에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페이즈 3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할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오는 7월 2일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어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전작인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이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로 베네치아, 프라하, 베를린, 런던 등 다양한 로케이션을 누비며 스파이더맨 특유의 화려한 액션과 하늘을 가르는 시원한 활강 시퀀스를 선보이며 올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초특급 블록버스터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각각 지난 5일, 오는 12일, 7월 2일 개봉한다. 

[영상= ㈜이십세기폭스코리아·롯데엔터테인먼트·소니 픽쳐스 제공, 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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