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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500장 → 50,000장… 초동 판매량의 '100배' 차근차근 '올바른 성장'
여자친구, 500장 → 50,000장… 초동 판매량의 '100배' 차근차근 '올바른 성장'
  • 김영우 기자
  • 승인 2019.07.09 0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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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영우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여자친구의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 초동 판매량(7월 1일~7월 7일 집계)은 51,234장의 수치를 기록하며, 데뷔 후 가장 높은 초동 판매량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1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 포 어스(Time for us)' 보다 11,251장 더 많은 수치로, 여자친구 역대 음반 중 최고 성적이다.

여자친구는 데뷔앨범 ‘Season of Glass’ 초동 판매량 500장에서 출발한 이후 차근차근 성장세를 보이며, 5년 차에 접어든 현재 5만장을 돌파하는 성과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여자친구는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으로 앨범 발매 첫날에만 2만 5천장 이상의 판매량을 보이며 막강한 팬덤 화력을 뽐냈다. 팬덤의 규모가 음반 판매량에 직결되는 만큼 여자친구의 팬덤 성장세도 눈에 띈다.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은 데뷔 앨범 'Season of Glass'에서 착안한 것으로, 무더운 여름 시즌과 아울러 여자친구가 선보일 열정적인 무대와 음악에 대한 의지를 표현해 여자친구의 성장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열대야(FEVER)'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를 열대야에 비유한 곡으로, 기존의 색을 잃지 않으면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에 멤버들의 필과 스웨그를 더한 열정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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