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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월드투어 마치고 ‘날라리’로 컴백··· “한국의 흥 보여줄 것”
선미, 월드투어 마치고 ‘날라리’로 컴백··· “한국의 흥 보여줄 것”
  • 김소현 기자
  • 승인 2019.08.28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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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가수 선미가 월드투어를 마치고 새 싱글 앨범 '날라리 (LALALAY)'로 돌아왔다.

선미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 새 싱글 앨범 '날라리 (LALALAY)'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선미는 포토타임과 함께 타이틀곡 '날라리'의 무대를 선보이며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누아르’에 이어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진 질의응답의 시간을 통해 선미는 신곡 ‘날라리'에 대해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었다. 멕시코가 흥으로 유명한데, 우리나라도 흥의 민족이라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하다 '날라리'라는 단어가 생각났다"라며, "한국의 흥을 보여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 마리 나비처럼 날아오르는 선미의 신곡 '날라리'는 27일 오후 6시 공개됐다.

[사진=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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