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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게임 속으로 ‘풍덩’··· 쓸쓸한 카리스마 ‘데자부’
드림캐쳐, 게임 속으로 ‘풍덩’··· 쓸쓸한 카리스마 ‘데자부’
  • 김태석 기자
  • 승인 2019.09.19 0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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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걸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가 18일 오후 서울 청담 일지아트홀에서 게임과 협업으로 완성한 스페셜 미니앨범 'Raid of 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쇼케이스에서 드림캐쳐는 타이틀곡 '데자부'와 수록곡 '북극성'의 무대를 통해 드림캐쳐만의 독특하면서도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시연은 이번 타이틀곡 '데자부'에 대해 "전에 했던 것과는 다르게 벌스에서 ‘메탈’ 느낌이 없다"라며, "잔잔한 피아노 선율뒤에 나오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저희가 항상 해왔던 메탈과 잘 어우러지는 게 포인트"라고 말했다.

이어 지유 역시 "이번 곡을 들었을 때는 쓸쓸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그래서 목소리도 조금 더 담백하고 고독하게 담으려고 많이 노력했다"라며 그동안의 악몽 시리즈와는 다른 차별점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게임 '킹스레이드'와의 콜라보로 탄생한 '악몽'시리즈의 외전 'Raid of Dream'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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