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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오취리X허준, '두유노클럽' 1화만에 200만 돌파
샘오취리X허준, '두유노클럽' 1화만에 200만 돌파
  • 서용교 기자
  • 승인 2019.10.11 1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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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서용교기자] 샘 오취리와 방송인 허준이 대한민국에 숨어있는 세계 1위 ‘월드 클래스’ 인재들을 찾아 떠난다.

히스토리 채널의 신규 웹예능 ‘두유노클럽: 1인자들(이하 ‘두유노클럽’)’이 종이비행기, 철봉 등 숨은 ‘월드클래스’ 인재를 찾는 신선한 컨셉으로 공개 하자마자 조회수 2백만회를 돌파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종목들의 1인자들을 찾아가는 ‘두유노클럽’은 히스토리 유튜브 채널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히스토리 채널 ‘두유노클럽’은 국내에서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종목의 세계 랭킹 1위들을 직접 찾아가 실력을 입증하고 한국의 신흥 강점을 알린다는 포맷의 디지털 오리지널 프로그램. 샘 오취리와 허준이 MC를 맡아 손흥민, 방탄소년단, 김연아 등 월드클래스 스타들과 함께 어깨를 견줄 차세대 ‘두유노클럽’ 회원을 발굴해낸다는 참신한 발상과 신선한 조합으로 고정팬층을 모으고 있다.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기록한 ‘두유노클럽’ 1화에서는 종이비행기로 세계를 뒤흔든 1인자가 등장했다. 시속 90km로 종이 비행기를 수박에 꽂는 기술을 선보이며 ‘월드클래스’를 입증했다. 

이어 2화에서는 ‘리어 풀업’ 세계 1위가 등장, 최근 빼았겼던 기네스 신기록을 갱신하며 모두를 놀라움에 빠뜨렸다. 1분 동안 팔을 뒤로 하는 턱걸이 ‘리어 풀업’을 37개 기록했던 이재호씨는 ‘두유노클럽’에서 45개를 달성, 방송 중 세계 기네스 인증을 다시 받았다. 폐수술의 역경을 딛고 맨몸 운동으로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게 된 사연도 밝혀져 보는 이들의 감동을 북돋았다. 

‘두유노클럽’은 지난 10일(목) 공개된 얼음 위에서 오래 버티는 장인 등 앞으로도 한국의 숨겨진 1인자들을 찾아 재조명할 예정이다. 히스토리 채널 특유의 ‘팩트 체크’로 한번쯤은 궁금했던 정보를 더 깊이있고 유쾌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두유노클럽: 1인자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히스토리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사진=두유노클럽:1인자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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