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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프듀 제작진 구속 여파’ 속 11일 컴백 쇼케이스 취소
아이즈원, '프듀 제작진 구속 여파’ 속 11일 컴백 쇼케이스 취소
  • 김태석 기자
  • 승인 2019.11.07 1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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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오는 11일 개최하려던 정규 1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취소했다.

소속사 오프더레코드는 오늘(7일) “11일 예정이었던 아이즈원 쇼케이스가 취소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고 공지했다.

아이즈원은 11일 정규 1집 ‘블룸아이즈(BLOOM*IZ)’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제작자인 안준영PD가 순위 조작 혐의를 인정하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즈원은 한국인 멤버 9명(장원영,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권은비, 강혜원,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과 일본인 멤버 3명(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으로 구성됐으며 한일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끌어왔다.

[사진=오프더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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