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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즈(ARIAZ), 데뷔 45일 맞이 첫 팬미팅 “아쯔들 고마워요”
아리아즈(ARIAZ), 데뷔 45일 맞이 첫 팬미팅 “아쯔들 고마워요”
  • 김소현 기자
  • 승인 2019.12.10 0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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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6인조 신예 걸그룹 아리아즈(ARIAZ, 윤지, 다원, 시현, 여리, 효경, 주은)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첫 번째 팬미팅 ‘기다림 그리고 설렘’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첫 번째 미니앨범 ‘그랜드 오페라(Grand Opera)’를 발표하며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아리아즈의 첫 공식 팬미팅으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총 2회 진행됐다.

데뷔 45일 만에 이루어진 첫 팬미팅에서 아리아즈는 데뷔곡 ‘까만 밤의 아리아’ 무대뿐만 아니라 솔로 무대 및 다양한 게임 등을 준비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달 첫 번째 미니앨범 ‘그랜드 오페라(Grand Opera)’를 발매하며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걸그룹 아리아즈는 타이틀곡 ‘까만 밤의 아리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영상=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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