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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해체, '전원 합의 불발'
엑스원 해체, '전원 합의 불발'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1.06 2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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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그룹 엑스원(X1,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이 결국 해체를 결정했다.

엑스원 멤버의 각 소속사는 6일 오후 "엑스원 각 멤버들 소속사와 전원 합의를 원칙으로 협의했으나 합의되지 않아 해체를 결정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데뷔한 엑스원은 약 4개월 간 활동을 이어가다 조작 논란에 휩쌓이며 활동이 중단된 됐다. 이후 CJ ENM 허민회 대표가 공식 사과와 함께 활동 재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지만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하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티오피미디어, 위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티오피미디어, 위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입니다.

X1 각 멤버들 소속사와 전원 합의를 원칙으로 협의하였으나 합의되지 않아 해체 결정하였음을 전합니다.

[사진=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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