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28 21:08 (월)
컴백 KARD, 스케줄러 공개 ‘컴백 카운트다운’ 돌입
컴백 KARD, 스케줄러 공개 ‘컴백 카운트다운’ 돌입
  • 김소현 기자
  • 승인 2020.02.0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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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혼성그룹 KARD(BM, J.Seph, 전소민, 전지우)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DSP미디어는 1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KARD의 네 번째 미니앨범 'RED MOON'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KARD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는다. 이어 5일에는 가사를 담은 '리릭 스포일러'가, 6일에는 앨범을 미리 만나보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팬들을 찾는다.

멤버들의 매력을 담은 '콘셉트 비디오'가 7일과 9일 선보이게 되며, 8일에는 '키포인트 댄스 비디오'가 기대감을 더할 예정이다. 10일과 11일에는 신곡을 맛보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오픈돼 궁금증을 자극하며, 오는 12일에는 '룩 북 비디오'와 함께 오후 6시 카드의 신보 'RED MOON'이 전 세계에 발매된다.

앞서 지난달 31일 '커밍업 비디오'를 통해 귀환을 선언한 KARD. 붉은 빛으로 물드는 달의 이미지와 함께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발매하는 미니앨범인 만큼, KARD의 색깔을 이어가면서도 더욱 강렬한 매력을 담아낸 작품이 탄생했다는 귀띔이다.

DSP미디어는 "전 세계 '히든카드'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그리고 발매까지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하면서도 매력적인 콘텐츠들을 준비했다. KARD의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는 'RED MOON'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전했다.

KARD의 네 번째 미니앨범 'RED MOON'은 오는 12일 정식 발매되며, 향후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사진=DSP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