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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cignature), 풋풋함과 카리스마의 공존··· “K팝의 시그니처 되겠다”
시그니처(cignature), 풋풋함과 카리스마의 공존··· “K팝의 시그니처 되겠다”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2.05 0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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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신인 걸그룹 시그니처(cignature, 채솔, 지원, 예아, 선, 셀린, 벨, 세미)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리드 싱글 A 'NUN NU NAN NA(눈누난나)'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시그니처는 그룹 엑소(EXO)의 '몬스터(Monster)' 커버 무대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눈누난나'의 무대까지 선보이며 시그니처만의 파워풀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대가 끝난 후 지원은 "1년 동안 연습을 하면서 멤버들과 이야기도 많이 하고 즐거운 상상도 많이 했다"라며, "이제는 상상이 현실이 되었으니 꼭 여러분들에게 상상 이상의 무대를 보여주겠다"하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K팝의 시그니처 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낸 걸그룹 시그니처의 데뷔 리드 싱글 A 'NUN NU NAN NA'는 4일 공개됐다.

[영상=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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