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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美친 클라쓰로 시청률 10% 돌파··· 청춘들의 뜨거운 질주 시작
'이태원 클라쓰', 美친 클라쓰로 시청률 10% 돌파··· 청춘들의 뜨거운 질주 시작
  • 김소현 기자
  • 승인 2020.02.10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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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이태원 클라쓰'는 전국 기준 9.4%, 수도권 기준 10.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박새로이(박서준 분)에게 묘한 끌림을 느끼는 조이서(김다미 분)의 돌직구 고백과 입맞춤이 심박수를 제대로 높였다. 과연 조이서가 박새로이와 오수아, 그리고 ‘단밤’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열혈 청춘들의 치열하고 짜릿한 이태원 접수기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느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단밤' 포차가 문을 닫게 된 사연과 스무 살 인생 최대의 결심을 한 조이서(김다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단밤'으로 달려온 조이서는 함께 일하고 싶다는 당찬 고백을 전했고, 박새로이의 눈빛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랑이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바보같은 짓'이라 믿었던 조이서에게 찾아온 낯선 감정과 각성이 박새로이의 인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를 더했다.

한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는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 '이태원 클라쓰' 4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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