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26 19:55 (화)
이병헌부터 유재석까지, 신천지 지라시에 "허위사실, 법적대응"
이병헌부터 유재석까지, 신천지 지라시에 "허위사실, 법적대응"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3.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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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전국이 홍역을 앓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재석부터 이병헌까지 연예인 수십 명의 이름을 거론한 '신천지 연예인' 지라시가 유포돼 소속사들이 강경대응에 나섰다.

4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유재석의 신천지 신도 루머에 대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루머 양성, 악의적인 비방 게시물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병헌 등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키이스트, 나무엑터스, 킹콩 by 스타쉽, SM엔터테인먼트 등도 같은 입장을 발표하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강경 대응'을 알렸다.

그밖에 아이비, 테이, 남규리, 청하, 허각 측도 "거짓 정보를 흘리고 이용하지 말아 달라", "여러분들이 걱정할 만한 일은 없다"라며 적극적으로 해당 루머를 부인했다.

한편 4일 16시 기준으로 '코로나19'의 확진자는 5,621명, 사망자 34명으로 조사됐다.

[영상=비하인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