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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선샤인, '만 18세, 대한민국 유권자가 되다’로 첫 연기 도전
네이처 선샤인, '만 18세, 대한민국 유권자가 되다’로 첫 연기 도전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3.12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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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걸그룹 네이처(NATURE) 멤버 선샤인이 웹드라마 '만 18세, 대한민국 유권자가 되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만 18세, 대한민국 유권자가 되다'는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부터 선거권을 갖는 새내기 유권자에게 선거에 대한 정보를 알려 주는 웹드라마로, 선샤인은 한 표의 가치, 투표 방법, 지켜야 할 선거법 등을 배워 나가며 올바른 유권자로서의 자세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연수 역으로 출연한다.

웹드라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한국선거방송, 중앙선거관리위원회 SNS, 전국 고등학교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선샤인이 속한 네이처는 지난달 일본 데뷔 싱글 'I'm So Pretty –Japanese ver.-'을 발매하며 나흘 만에 오리콘데일리 싱글 차트 10위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웹드라마 '만 18세, 대한민국 유권자가 되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