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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 부부도 '코로나'··· "공중보건 위해 격리될 것"
톰 행크스 부부도 '코로나'··· "공중보건 위해 격리될 것"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3.1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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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할리우드 스타 톰 행크스(Tom Hanks)와 그의 부인인 배우 리타 윌슨(Rita Wilson)이 코로나19에 감염돼 격리에 들어갔다.

지난 12일 톰 행크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을 위해 호주를 방문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전했다.

톰 행크스는 자신과 부인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확진을 받았다라며 감기에 걸린 것처럼 피곤하고 몸살 증상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중보건과 안전을 위해 필요한 만큼 검사를 받고 격리하겠다"라며, "SNS를 통해 경과를 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톰 행크스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에 출연을 위해 호주를 방문했으며, 프레슬리의 '괴짜' 매니저 톰 파커 대령 역할을 맡았다.

[영상=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사진=톰 행크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