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4-04 19:39 (토)
정해인X채수빈, 피아노 앞 감성 폭발··· '23일 첫 방송'
정해인X채수빈, 피아노 앞 감성 폭발··· '23일 첫 방송'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3.23 19: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하인드=김태석기자] tvN '반의반' 정해인과 채수빈의 녹음실 눈맞춤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롲바고 있다.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 분)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 분)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첫 방송을 앞두고 정해인과 채수빈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정해인은 섬세한 손길로 피아노 건반을 누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피아노 선율에 집중하고 있는 그의 분위기와 감성이 보는 이들까지 빠져들게 한다. 이를 바라보는 채수빈에게 쏟아지는 밝은 햇살은 따스한 설렘을 피어 오르게 한다.

무엇보다 녹음 부스의 유리창을 사이에 둔 정해인과 채수빈의 눈 맞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뒤늦게 채수빈의 시선을 알아차린 후 빤히 바라보는 정해인과, 그런 그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채수빈의 모습이 유리창에 비춰지며 완성된 투샷이 설렘과 긴장감을 선사, 심박수를 자동 상승케 한다.

'반의반' 제작진은 "드디어 오늘(23일) 밤 첫 방송된다. 서로 다른 첫 만남의 기억을 품은 정해인과 채수빈의 달콤한 로맨스가 봄날 따뜻하고 포근한 설렘과 웃음, 힐링을 선사할 것이다. ‘반의반’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로 23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tvN '반의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