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28 23:27 (목)
'건즈 아킴보' 사마라 위빙, 킬링 플레이어 변신··· '할리퀸' 뺨치는 걸크러시
'건즈 아킴보' 사마라 위빙, 킬링 플레이어 변신··· '할리퀸' 뺨치는 걸크러시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4.0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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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4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건즈 아킴보'에 출연한 사마라 위빙이 '할리퀸' 뺨치는 걸크러시 매력으로 관객들을 완벽히 매료시킬 예정이다.

'건즈 아킴보'는 파리 한 마리 못 죽이지만 키보드만 잡으면 터미네이터가 되는 찌질남 '마일즈'가 진짜 목숨을 건 게임 '스키즘'에 강제 로그인되면서 양손에 총을 박제한 채 추격을 벌이는 익스트림 킬링배틀 영화로 실제 목숨을 건 게임 ‘스키즘’에서 대결을 펼쳤다 하면 오억전오억승을 하는 킬링 플레이어 '닉스' 역을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사마라 위빙이 맡아 화제다.

'닉스'는 거침없는 드라이빙부터 기관총, 대포, 칼, 맨주먹 등 승리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공격이 특징으로 전 세계에 중계가 되는 이 게임의 인기 플레이어다. 탈색한 머리, 가죽 재킷, 타투, 피어싱 등 자유분방한 비주얼은 물론이거니와 거침없는 욕설부터 화끈한 성격까지, 마치 게임에서 튀어나온 듯한 독창적인 캐릭터로 '할리퀸' 뺨치는 걸크러시 매력을 자랑한다.

이러한 '닉스' 역을 맡은 사마라 위빙은 '쓰리 빌보드'를 통해 푼수 같은 매력으로 강한 임팩트를 남긴데 이어, 넷플릭스 '사탄의 베이비시터'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사탄을 숭배하는 신박한 베이비시터 캐릭터를 선보이며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다채로운 연기를 통해 핫한 배우로 성장하는 사마라 위빙은 '건즈 아킴보'를 통해 그녀의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해외 유수 매체의 뜨거운 찬사를 얻고 있는 상황. 국내 관객들의 마음도 완벽히 사로잡을 수 있을 지 추이가 기대된다.

한편 2020년 상반기 극장가에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독창적 익스트림 킬링배틀 '건즈 아킴보'는 오는 4월 15일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영상=(주)도키엔터테인먼트, 와이드릴리즈(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