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3 23:33 (수)
'뮤직뱅크' TOO(티오오), 소년들의 풋풋한 고백··· '오늘은 이만큼'
'뮤직뱅크' TOO(티오오), 소년들의 풋풋한 고백··· '오늘은 이만큼'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5.01 22: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하인드=김태석기자] 보이그룹 TOO(티오오)가 '뮤직뱅크'에서 소년미 넘치는 상큼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일 TOO(치훈, 동건, 찬, 지수, 민수, 재윤, 제이유, 경호, 제롬, 웅기)는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REASON FOR BEING : 인(仁)'의 수록곡 '오늘은 이만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TOO는 퍼플 계열에 편안하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담은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차세대 남친돌'로서 여심을 사로잡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TOO는 '오늘은 이만큼'의 포인트 안무인 하트 댄스를 선보였고, 볼수록 빠져드는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오늘은 이만큼'은 펑키한 리듬의 댄스곡으로 찬과 제이유, 치훈이 작사에 참여했다. 또한 하트 포인트 안무로 중독성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TOO는 타이틀곡 '매그놀리아(Magnolia)'에 이어 수록곡 '오늘은 이만큼'으로 활발하게 데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탄탄한 실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