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3 23:33 (수)
유승호, '동물학대 논란' 갑수목장에 일침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 말라"
유승호, '동물학대 논란' 갑수목장에 일침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 말라"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5.0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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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유튜버 갑수목장이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갑수목장을 통해 반려묘 두 마리를 입양한 배우 유승호가 근황을 전했다.

8일 유승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분들이 걱정하셔서 고민끝에 글 올립니다"라며, "심바,가을이 잘 지내요. 이름은 바꿨습니다. 고미 - 심바, 도리 - 가을. 둘 다 잘먹고 잘 싸고 잘 놀고 잘 지냅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동물학대 논란에 대해 "동물은 평생 사랑만해줘도 부족해요. 제발 돈벌이수단으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당부의 말도 함께 전했다.

앞서 유승호는 작년 9월 유튜버 갑수목장을 통해 고양이 고미(심바), 도리(가을)를 입양했다. 이후 지난 7일 갑수목장이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이였고, 이에 유승호가 직접 반려묘들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사진=유승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