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2 22:47 (화)
박지훈(PARKJIHOON), 'The W'로 컴백 초읽기··· '윙'으로 터지는 '시크 매력'
박지훈(PARKJIHOON), 'The W'로 컴백 초읽기··· '윙'으로 터지는 '시크 매력'
  • 김소현 기자
  • 승인 2020.05.2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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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가수 박지훈의 새 미니 앨범 'The W'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이어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담긴 에디토리얼 영상까지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박지훈은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W'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과 에디토리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영상은 마치 할리우드 영화를 보는 것처럼 이국적인 장면들로 구성됐다. 전보다 한층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등장한 박지훈은 청량한 하늘과 거친 오프로드를 배경으로 독보적인 비주얼과 치명적인 눈빛을 선보였다.

또 에디토리얼 영상에는 'The W'에 수록된 신곡 6개 트랙의 음원 하이라이트와 시크하고 남성미 가득한 박지훈의 재킷 이미지가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빠른 EDM과 중독성 강한 뭄바톤 사운드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Wing(윙)'을 비롯해 청량한 신디사이저와 드럼 프로그래밍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On The Rise(온 더 라이즈)', 잔잔하고 그루비한 비트 위로 울려 퍼지는 박지훈의 차분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주파수'의 하이라이트가 먼저 그려지며 보는 이들의 귓가를 사로잡는다.

이어 시원한 기타 리프와 반복적인 리듬이 돋보이는 'Driving(드라이빙)', 16비트의 베이스가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Paradise(파라다이스)', 경쾌한 트로피컬 멜로디로 기분을 좋게 하는 'Let’s Love(렛츠 러브)'까지 총 6곡의 음원 하이라이트가 공개됐다.

한편 박지훈의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W'는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날아오르자는 아티스트 박지훈의 포부를 표현한 음반으로,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마루기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