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05 02:54 (일)
유아인X박신혜, '#살아있다' 생존 현장 공개··· '기대감 UP'
유아인X박신혜, '#살아있다' 생존 현장 공개··· '기대감 UP'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6.0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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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유아인과 박신혜의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살아있다'가 9일 배우와 제작진의 남다른 노력을 담은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제작기 영상에는 유아인과 박신혜를 비롯해 제작진의 남다른 노력을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일형 감독은 "한정된 공간에서 살아남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다. 한정된 장소에 갇힌 주인공들의 다양한 상황, 감정들을 투영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참신한 설정과 현실적 공감대를 갖춘 신선한 생존 스릴러를 기대케 한다.

유아인은 함께 합을 맞추고 있는 박신혜에 대해 "주도적인 느낌을 가지고 현장에서 작업하는 배우이다"라며, 두터운 신뢰를 드러내 두 배우의 거침없는 에너지와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 박신혜는 인터뷰를 통해 "영화의 커다란 재미, 긴장감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해 영화 속 신선한 생존 과정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영화 '#살아있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사진·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