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05 02:54 (일)
유아인X박신혜 '#살아있다', 개봉 첫 주 100만 관객 돌파··· '호평 일색'
유아인X박신혜 '#살아있다', 개봉 첫 주 100만 관객 돌파··· '호평 일색'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6.2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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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배우 유아인과 박신혜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 (#ALIVE)'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아래 지난 27, 28일 개봉 주말 이틀간 55만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 100만 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영화 '#살아있다'가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물론, 동시기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주말 이틀간 55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주말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영화 '#살아있다'는 한순간도 긴장을 놓칠 수 없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유아인과 박신혜의 매력적인 연기 시너지, 참신한 생존 과정으로 뜨거운 입소문 열기를 이어가며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또 관객들의 끊이지 않는 추천과 극찬에 힘입어 한층 탄력받은 흥행세로 여름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예측불가한 전개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거침없는 에너지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영화 '#살아있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비하인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