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06 21:44 (목)
연우, 직접 전하는 근황··· "'바람피면 죽는다' 사랑해 주세요"
연우, 직접 전하는 근황··· "'바람피면 죽는다' 사랑해 주세요"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7.2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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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걸그룹 모모랜드 출긴 배우 연우가 최근 근황을 전했다.

연우는 셀프 영상을 통해 "KBS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로 찾아뵐 예정이다. 열심히 준비할 테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면서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연우는 10월 방송되는 KBS2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청순한 외모를 지녔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대학생 미래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연우는 2016년 모모랜드의 멤버로 데뷔 '짠쿵쾅', '어마어마해', '뿜뿜' 등 다양한 히트곡을 통해 사랑받아오다 2019년 팀을 탈퇴 후 본격적으로 배우로서 활동에 나섰다. 연우는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채널A '터치'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SBS '앨리스'와 KBS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비하인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