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15 15:54 (토)
이달의 소녀 츄, 데뷔 첫 OST '봄꽃' 공개··· '설레는 짝사랑'
이달의 소녀 츄, 데뷔 첫 OST '봄꽃' 공개··· '설레는 짝사랑'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0.07.2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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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 츄가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에 도전한다.

29일 이달의 소녀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이달의 소녀 츄가 드라마 '출사표'의 OST 주자로 발탁되어 데뷔 후 첫 OST에 참여한다. 츄와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노래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츄는 KBS2 수목드라마 '출사표'의 네 번째 OST 주자로 나서 맑고 부드러운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봄꽃'을 불러 설레는 짝사랑의 감정을 담아냈다.

'봄꽃'은 알앤비 스타일의 리듬 소스와 풍성하고 드라마틱한 악기 연주들이 어우러진 곡으로 리스너들로 하여금 아련한 감성을 느끼게 하고, 츄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봄처럼 싱그러운 노래와 만나 듣는 이들의 감성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츄가 OST를 가창한 KBS2 수목드라마 '출사표'는 취업 대신 출마를 선택한 취준생 구세라(나나 분)와 좌천당한 엘리트 사무관 서공명(박성훈 분)이 불량 정치인들을 응징하는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지난 7월 1일 첫 방송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이달의 소녀 츄가 부른 '출사표' OST Part.4 '봄꽃'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MUSIC&NEW 뮤직앤뉴 유튜브, 비하인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