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5-08 11:14 (토)
샤이니, 'Don't Call Me'로 컴백··· "별 다섯 개 받고 싶다"
샤이니, 'Don't Call Me'로 컴백··· "별 다섯 개 받고 싶다"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1.02.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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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그룹 샤이니(SHINee, 온유, Key, 민호, 태민)가 22일 오후 일곱 번째 정규 앨범 'Don’t Call Me'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온유는 "샤이니가 2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라며, "앞으로 활동을 하겠다는 생각을 하니까 많이 떨리고,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까 많이 고민이 된다. 고민을 잘 정리해서 앨범 준비 열심히 했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태민은 "이번 퍼포먼스는 강렬하고 센 콘셉트여서 흑화된 샤이니의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안무) 수정도 많이 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멤버들이 노력을 진짜 많이 했다.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민호는 "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모두 전투적으로 열정적으로 준비를 했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서 많은 분께 샤이니의 색깔도 보여드리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너무 재밌게 준비하고 이번 활동에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Key는 "언제나 그랬듯이 저희답게 성실하게 활동할 것"이라며, "다양한 곳에서 현 시국에 맞게 여러 가지 프로모션이라던가 콘텐츠들을 활용해서 여러분께 좋은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2년 6개월 만에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샤이니의 일곱 번째 정규 앨범 'Don’t Call Me'는 22일 오후 6시 공개됐다.

[영상=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