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5-11 20:17 (화)
'스파이럴', 5월 12일 국내 최초 개봉··· '사무엘 L. 잭슨' 등장 '폭발적 반응'
'스파이럴', 5월 12일 국내 최초 개봉··· '사무엘 L. 잭슨' 등장 '폭발적 반응'
  • 김태석 기자
  • 승인 2021.04.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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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영화 '쏘우'의 스핀오프이자 할리우드 대작 개봉 릴레이의 포문을 열 영화 '스파이럴'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면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파이럴'은 경찰을 타겟으로 한 연쇄살인이 시작되고, 그들에게 정체불명의 소포가 배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스파이럴' 티저 예고편을 통해 '쏘우' 시리즈 최초로 시도되는 스핀오프, 시그니처 대사와 함께 등장한 사무엘 L. 잭슨의 존재감, 더 커진 스케일과 확장된 세계관을 접한 관객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먼저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이야기를 선보일 스핀오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제임스 완과 대런 린 보우즈만을 비롯해 오리지널 제작진이 참여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는 중이다.

아울러 사무엘 L. 잭슨의 등장에 환호하는 관객들의 반응 역시 이어졌다. 예고편 속 "Mother FXXXXX"이라는 시그니처 대사로 순식간에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무엘 L. 잭슨은 이번 '스파이럴'을 통해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이 외에도 벌써부터 관람 의욕을 불태우는 관객들의 반응도 이어지면서 흥행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이번 '스파이럴' 예고편은 단순히 '재미있겠다'와 같은 반응이 아닌 MZ세대의 각종 밈을 사용한 위트 있는 적극적 반응이 이어지면서 5월부터 시작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프랜차이즈 릴레이의 포문을 열 영화로 손색이 없다는 평까지 받고 있다.

한편, 티저 예고편 공개부터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내며 할리우드 기대작 개봉 릴레이를 시작할 영화로 기대 받고 있는 '스파이럴'은 5월 12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올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