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소문이의 경이로운 '철파엠' 퇴근길··· '심쿵 아이컨택'

2021-02-04     김태석 기자

[비하인드=김태석기자] 영화와 드라마, 예능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조병규가 4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라디오 방송을 마치고 퇴근했다.

한편, 조병규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는 인간의 고립과 생존 문제를 재미있게 다룬 코미디 영화로 지난 3일 개봉했다.

[영상=비하인드DB]